구글플레이가 다음달 15일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8’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구글플레이는 국내 모바일 게임 발전과 게임개발자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목표로, 다양한 게임 체험공간을 만들 예정이다.

전시부스는 벡스코 제1전시장 컨벤션홀 3층에 마련된다. ‘구글플레이 올스타’를 주제로 ▲올스타 인디 게임 ▲올스타 베스트 오브 2018 ▲올스타 챌린지 ▲올스타 슈퍼매치 등 4가지 체험 존이 구성된다.

‘2018 올해를 빛낸 인기 게임’ 후보작과 함께, 일본과 대만 등 아태지역 인디 게임 9종도 소개한다.

B2B부스도 운영한다. 앱과 게임 비즈니스를 위한 개발자 컨퍼런스를 열고,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파트너십 및 네트워킹의 기회도 준다.

신경자 구글코리아 마케팅 상무는 “구글플레이 전시부스는 다양한 게임 콘텐츠와 볼거리를 통해 게임을 사랑하는 유저는 물론 일반 대중도 모바일 게임을 쉽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인디 게임 개발사부터 대형 게임사까지 아태지역의 크고 작은 개발사가 만든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게임을 통해 상생하는 개발자 생태계를 구축하고 더 나아가 모바일 게임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문화로 발돋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글플레이는 2018 지스타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구글플레이는 2018 지스타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구글 제공

댓글이 닫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