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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2015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이하 스피드레이싱) 3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

엔페라 GT-A / 엔페라 B.K 클래스 통합전 결승전은 디원스포츠 (D1sports / 제네시스쿠페) 정남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뒤를 이어 유승현(디원스펙)과 박종근(샤프카 레이싱)이 2, 3위로 포디움에 올랐다.

미디어룩 – 전남(영암) 진영석 기자 jyswor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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