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 시간을 담은 혁신적 3막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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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상 혁신적이고 파격적인 3막 구성 연출!

시대를 바꾼 천재에 대한 영화 ‘스티브 잡스’가 영화 역사상 가장 파격적인 3막 구성을 선보여 기대를 모은다.

이 영화는 골든글로브를 포함한 20개의 시상식, 52개 부문 노미네이트 및 수상으로 높은 완성도와 탄탄한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1984년 매킨토시 런칭, 1988년 넥스트 큐브 런칭, 그리고 1998년 아이맥 런칭으로 영화의 큰 줄기를 차지하며 총 3막으로 구성됐다.

영화 스티브잡스-02

이 세 번의 프레젠테이션은 디지털 역사와 인류의 삶을 바꾼 커다란 사건이다.

스티브 잡스, 애플의 마케팅 책임 조안나 호프만, 애플의 공동 창업자 스티브 워즈니악, 애플의 전 CEO 존 스컬리, 매킨토시 개발팀 앤디 허츠펠드, 잡스의 딸 리사, 이 6명의 캐릭터가 각 시대별 달라진 모습으로 3번씩 등장한다.

영화 속 3막은 각각의 프레젠테이션 시작 전 40분간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냈고, 이는 관객들에게도 동일하게 실시간으로 40분간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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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을 뛰어넘는 혁신적 구성된 3막은 각각 다른 방식으로 촬영이 진행되었다.

16mm로 촬영한 1막은 다소 거친듯한 에너지로 2막은 35mm로 촬영해 1막에 비해 아름답고 부드러운 영상의 느낌을 전달한다. 마지막 1998년 아이맥 런칭을 다룬 3막은 현재와 가장 가까운 시간이며 디지털 카메라 ALEXA로 촬영됐다.

아카데미를 석권한 연출의 천재 대니 보일과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각본 천재 아론 소킨이 만들어
낸 시대를 바꾼 천재에 대한 영화 ‘스티브 잡스’는 오는 1월 21일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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