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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진영석 기자] 2017 서울모터쇼 시트로엥 전시관의 C4 칵투스 원톤 에디션 모델에서 레이싱모델 유리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리안과 함께 하는 C4 칵투스 원톤 에디션은 시트로엥이 이번 모터쇼에서 아시아 최초로 공개한 모델로 바디, 에어펌프, 휠을 원톤 컬러로 매칭해 독특하고 세련된 인상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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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톤 에디션은 블랙, 펄 화이트, 샤크 그레이 3가지 컬러로 블랙 에디션 모델의 경우, 메탈릭 옵시디언 블랙, 블랙 에어펌프, 17인치 블랙 휠의 조합으로 이뤄진다.

시트로엥은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도심형 SUV C4 칵투스를 비롯해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탑재한 7인승 MPV New 그랜드 C4 피카소 2.0 모델, 그리고 5인승 크로스오버New C4 피카소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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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터쇼는 미래를 그리다, 현재를 즐기다란 주제로 오는 9일까지 개최되며, 27개 완성차 브랜드 등 총 194개사, 300여 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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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swor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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