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챌린지 2전, 경차레이스 슈퍼스파크에서 박영일 우승

보도자료_엑스타 슈퍼챌린지 2전 슈퍼스파크 클래스 스타트 장면_0521

금호타이어(대표 이한섭)가 후원하고 ㈜슈퍼레이스(대표 김준호)가 주최하는 아마추어 공인 경기 엑스타 슈퍼챌린지 2라운드 경기가 5월 21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개최됐다.

경차 레이스로 인기가 급부상한 슈퍼스파크 클래스에서 박영일(폴포지션)이 압도적인 실력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경기를 아쉽게 2위 마쳤던 박영일은 2그리드에서 빠른 스타트로 경기를 시작해 첫 코너 인코스를 파고들었다.

폴 포지션을 잡은 신동민(JNM)이 손써볼 틈 없이 치고나간 박영일이 선두에서 안정적인 레이스로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으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경기 시작과 함께 박영일에게 선두를 내준 신동민의 뒤를 우리카팀의 이승환과 심재성이 압박해 왔다. 끈질긴 추격이 지속됐고 결국 신동민이 4위까지 내려가며 이승환이 2위, 심재성이 3위로 경기를 마쳤다.

2017 엑스타 슈퍼챌린지 3라운드 경기는 7월 30일 인제스피디움에서 개최된다.

진영석 기자, jyswor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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