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축제의 진화, 아주자동차대학 모터쇼와 드리프트 페스티벌 개최포스트

아주자동차대학이 5월 21일 화려한 튜닝카와 슈퍼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AMC모터쇼를 대학캠퍼스와 주행실습장에서 개최한다.

아주자동차대학은 전체가 자동차로 특성화돼 있는 국내 유일의 대학이다. 이번 대학축제는 총 300여대의 튜닝카와 슈퍼카를 전시하는 모터쇼와 전문 드리프트 선수들이 참가하는 페스티벌까지 자동차특성화대학의 장점을 살릴 축제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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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이번 모터쇼는 레이싱카를 비롯해 VIP세단, 오디오튜닝 등 아주자동차대학 학생을 비롯해 전국 자동차 매니아들이 서로 소통하고 즐기는 행사로 진행된다.

또한, 드리프트 페스티벌에서는 50여명의 국내 정상권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동승 이벤트와 드리프트 주차, 체이스 배틀 등 다양한 드리프트의 묘미를 맛볼 수 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맥스파워 박상현 대표는 “2011년 처음 시작한 AMC 모터쇼는 아주자동차대학의 전문성을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축제로 기획했다”며 “학생 중심의 축제에서 전문인들과 소통과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킨 것이 특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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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자동차대학 AMC 모터쇼 전시 참가신청은 4월 20일부터 5월 2일까지 대학 총학생회를 통해 할 수 있다.

진영석 기자, jyswor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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