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5 KARA 모터스포츠인의 밤

CJ 6000 최우수팀 3 사본

– 올해의 드라이버에 팀 베르그마이스터, 챔피언십 부문별 시상

(사)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손관수 회장)는 12월 21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2015 KARA 모터스포츠인의 밤’을 개최했다.

사회 사본

이번 행사에서 자동차경주 주관단체인 KARA가 공인 경기에서 활약한 주인공들에게 주는 ‘올해의 드라이버상’, ‘올해의 레이싱팀상’, ‘올해의 오피셜상’. ‘올해의 여성 드라이버상’ 등 통합 시상 종목의 주인공들이 가렸다.

이와 함께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 등 KARA가 ‘챔피언십’ 타이틀을 부여한 상위 클래스 시즌 1~3위 입상자에 대한 협회 차원의 시상도 진행됐다.

KARA 올해의 드라이버 상 사본

이날 가장 관심을 모은 대상 격인 ‘올해의 드라이버상’에는 독일 출신의 ‘팀 베르그마이스터(40, 아트라스 BX)’ 선수가 수상했다.

KSF 제네시스 10클래스 챔피언 사본

‘올해의 레이싱팀상’은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 제네시스쿠페10 클래스에서 개인통산 첫 종합우승을 거둔 장현진(39)의 맹활약을 앞세운 서한-퍼플모터스포트레이싱팀이 차지했다.

KARA 올해의 레이싱팀 사본

‘올해의 여성 드라이버상’은 권봄이(28, 서한-퍼플모터스포트)에게 돌아갔다. 권봄이는 올해로 3년 연속 ‘올해의 여성 드라이버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KARA 올해의 여성 드라이버상 사본

KARA는 이날 영상으로 준비한 비전 발표를 통해 “선수에게 권익과 명예를, 관중에게 재미를, 회원사에는 새로운 가치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목표와 함께 ‘아시아 NO1, 모터스포츠 강국’을 비전으로 내놓았다.

CJ 6000 챔피언 사본

CJ 6000 최우수팀 4 사본

CJ GT클래스 챔피언 사본

CJ 1600 챔피언1 사본

이를 실현하기 위한 방안으로 유소년 대회 활성화, 경기 종목 다양화, 국제대회 유치, 대한체육회 정가맹 단체 승격, 조직강화 등을 골자로 한 ‘10대 약속’을 제시했다.

손관수 협회장은 “KARA 설립 20주년을 맞이하는 오는 2016년을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회원들에게 보다 친근한 협회 조직으로 성장하겠다”며 “4년 뒤 100 경기 이상의 공인 대회와 1만 명의 회원을 유치해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진영석 기자, jyswor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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