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모델 김세라, 서구적 바디라인에서 돋보이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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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모델은 서킷에서 선수들을 가장 가까이서 서포트해야 하야 하며 항상 뜨겁고 열정이 가득한 서킷에서 선수와 팀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수행하는 사람”이라고 레이싱모델 김세라가 말했다.

김세라(KIM SE RA)는 2일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2016 인제군수배 모터페스티벌’ 2라운드 언더100레이스에서 모토타임 피트에서 전속모델로 만났다.

김세라는 데뷔 2년차 열정을 가진 신인 레이싱모델로 현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그녀는 171cm의 신장에 34-22-34의 서구적인 바디라인을 자랑하며 서킷이나 전시회에서 플래시 세례를 독차지 하는 모델 중 한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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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모델 김세라는 지난 2월23일 레이싱모델 선발대회에서 페리오치과상을 수상한 인물로 앞으로 모터쇼, 전시회, 방송 등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현재 그녀는 아프리카 방송에서 세라tv를 매일 방송하고 있다. 또한 올해 탑FC(TOP FC)에서 그녀의 당당한 라운드 걸 모습을 만날 수도 있다.

김세라의 레이싱모델은 지난해 슈퍼챌린지 본부팀 모델로 시작했다. 이후 모터타임에서 전속으로 활동하면서 정식적으로 레이싱모델 타이틀을 얻었다. 이후 대림자동차 KSRC 서킷 전속모델, CJ슈퍼레이스 4전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포드> 모델, CJ슈퍼챌린지, 코리아모터스포츠 페스티벌 드래그 레이싱 서킷모델, 아시아스피드페스티벌 AFOS 본부 모델 등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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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녀는 2012년 엘리트 모델 선발대회 본선에 오른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후 미스인터콘티넨탈 대회 엔터테인먼트상 수상(2013), 세계 제일미녀공회 한국대표 3위 수상(2013), 국제 피어싱모델 선발대회 2위(2014), 국제 뷰티모델 선발대회 진선미中 <선> 수상(2014)을 거친 후 올해 레이싱모델 선발대회에서 페리오상을 수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김세라(KIM SE RA)는 지난 2015년 tvN ‘쿨까당’에서 ‘국민썸남’ 홍진호를 상대로 심장 어텍을 감행하는 매력적인 ‘썸녀’로 등장, 쿠키TV <S의비결 – 모델겸 방송인 김세라 특집편> 영화 <치외법권> 출연, MBC <여왕의 꽃> 출연 등 방송, 영화, 드라마에서 활약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팔방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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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모터타임(MOTOR TIME)은 이번 인제군수배 모터페스티벌 언더 100TT클래스에 ‘이데일리 오토in 모터타임’팀으로 출전해 1분 31초294을 기록해 아쉬움을 남겼다.

김세라를 만나려면 오는 7일부터 나흘 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오토살롱 BNN부스로 찾아오면 된다.

진영석 기자, jyswor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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